안녕하세요 대학생시절부터 취준생을 지나 직장인이 되기까지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일상 및 기술관련 내용을 공유하며 운영을 해왔는데요 개인 블로그를 새로 만들어 운영하려고 합니다.https://www.sungmin.blog 이전에도 도메인을 사놓고 언젠가는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했었는데시간이 오래걸리는 것도 아니고 이번 기회에 빠르게 만들자는 생각이 들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일상과 개발 관련 내용은 새로운 블로그에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감사힙니다. https://www.sungmin.blog
시작하며요즘 개발 방식은 빠르게 바뀌고 있다.예전에는 AI를 “코드를 조금 도와주는 도구” 정도로 사용했다면, 이제는 Codex, Claude Code 같은 AI 코딩 에이전트를 개발 워크플로우 안에 적극적으로 포함하는 흐름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OpenAI의 Codex는 코드를 읽고, 수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코딩 에이전트로 소개되고 있고, Claude Code 역시 코드베이스를 이해하고 파일을 수정하며 명령을 실행하는 개발자용 에이전트 도구로 설명된다. 나 역시 AI를 활용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하지만 사용하면 할수록 몇 가지 고민이 생겼다. 첫 번째는 지금 내가 AI를 사용하는 방식이 좋은 방식인가에 대한 의문이었다.두 번째는 AI가 작성한 코드를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는가에 대한 ..
안녕하세요. 정신없는 2024년을 보내고 벌써 2025년도 1분기가 지나가네요. 몇 달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정말 빨리 갔습니다. 그만큼 정말 많은 일도 있었구요. 마침 이 글을 쓰는 오늘(3월21일)은 제 생일인데요. 생일 지내는 겸, 2025년 1분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회고도 해볼 겸 글을 적어 봅니다. 2024년 말가장 최근 작성한 글이 뭘까, 이 글을 작성하기 전에 한번 보고왔습니다. 한창 취업을 위해서 면접을 준비하고, 운이 좋게 면접도 보고 그리고 나서 아쉬웠던 것, 부족했던 것을 남겨 놓은 글이더라구요. 해당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는 한창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정말 정신이 없었네요.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취업을 준비하던 2024년 말 이 시기 부터인가 개발..
최근에 면접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몇가지 질문에 확실히 답을 못했습니다. 더 아쉬운 것은, 해당 질문들이 분명 과거에 프로젝트를 하고 공부를 하면서 한 번은 본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아 그렇구나' 하면서 분명히 기억하던 내용인데 막상 면접에 들어가니 긴장해서인지 기억이 나지 않더라고요.. 면접장을 나오면서 차분히 떠올리니 스멀스멀 머릿속에 떠오르덥니다 ㅋㅋ 이와 관련한 내용을 저도 복기 및 숙지할 겸 기록합니다. OSI 7계층, 전송 계층 그리 패킷 우선, 네트워크의 통신 과정을 담는 OSI 7계층은 다들 아실겁니다. OSI 모델의 각 계층은 특정 작업을 처리하고 그 위와 아래의 계층과 통신합니다. 그 중 전송 계층은 네트워크 통신을 이해하기 위해 자주 언급되는데요, 주로 데이터 전송의 신뢰성과..